임신부 ‘튼살’ 완벽하게 없애는 법은?
2018-12-27 | 조회 : 3,309 | 스크랩하기

임신의 상징이자 임신부들의 최대 골칫거리 중 하나인 ‘튼살’. 이 튼살은 대체 왜 생기는 걸까요. 또, 튼살을 막을 방법은 정말 없을까요?








[알림] 시각장애인 웹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텍스트입니다.

임신의 상징이자 임신부들의 최대 골칫거리 중 하나인 ‘튼살’. 이 튼살은 대체 왜 생기는 걸까요. 또, 튼살을 막을 방법은 정말 없을까요?

임신부 ‘튼살’은 잡아당기는 힘에 의해 피부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띠 모양의 병변입니다. 임신부 10명 중 7~9명 정도가 복부와 유방 등에 튼살이 생긴다고 하는데요.

임신 초기에 붉은색 선이나 띠를 두른 것처럼 나타나는 튼살은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흰색으로 바뀝니다.

그런데 임신 중에 튼살이 유독 잘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원인은 급격한 체중 증가입니다. 임신 중에 체중이 느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지나치게 살이 찌게 되면  피부가 늘어나면서 여성 호르몬이나 부신피질호르몬이 같이 증가해 살이 트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문제는 한번 생긴 튼살은 완벽하게 없애기가 쉽지 않다는 점인데요. 최근 들어 물리적인 치료로 어느 정도 회복할 수 있지만 자연적으로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애초에 튼살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튼살을 예방하려면 급격하게 살이 찌지 않도록 체중을 관리하고, 평소 피부 보습에 신경을 쓰고, 또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url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댓글삭제
닫기

확인

www.i-mom.co.kr의 페이지 내용:
지금 맘스맘앱 설치하고 로그인하면 500포인트가 쓱~!!
취소 확인